
성도를 위한 글
목회적 글과 나눔
워낙 글쓰기를 못해 민망한 도전을 망설였지만 그래도 누군가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는 희망에
시간이 주어질 때마다 글을 남기려고 합니다. 성도들이 함께 생각하고 더 나은 믿음의 실행들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믿음의 묵상을 나누며
나의 책읽기 12/18/2025
2025년을 보내며.. 12/18/2015
하나님의 나라와 단테의 신곡 12/19/2015
나의 성경읽기 12/19/2025
몬트레이 목회의 특별한 점 12/19/2025
조군자성도를 기억하며 12/19/2025
목사의 마음과 성도의 마음 12/19/2025
하워드 헨드릭스의 어떻게 성경을 공부할 것인가? 12/19/2025
엘에이 한인타운에서의 청소년들과 젊은이들
우리의 자리와 인간의 자리(폴투르니에)에 관해서
집을 소유할 때 가지는 영적 가난함의 불행
순전한 기독교를 읽었을 때의 감동
지리적 환경과 삶의 지경안에 산다는 소견
우리가 발견한 시간과 공간의 상대적 의미와 아직 알지 못하는 것
내겐 다가오지 않는 시의 아름다움
날고싶다는 것과 난다는 것
땅을 사고 땅을 소유한다는 의미(성경적 관점으로)
속옷이 드러날 때
INFERNO
12월에 함께 읽는 책

He came from Heaven.
"그가 하늘에서 내려오셨도다." 찰스 윌리암은 우리가 잘 모르지만 C.S. lewis, Tolkin은 잘 알고 있다. 루이스와 톨킨과 함께 독서모임에서 깊은 지성으로 도전을 주었던 한 사람이다. 이 책은 대림절을 맞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광범위한 신학과 문학과 성경의 역사를 다루며 하나님의 사랑이 오늘 우리가 사는 City에 이루어짐을 깊은 지성적 통찰력으로 쓰고 있다.

Dark Night Of The Soul.
"영혼의 깊은 밤." St John of the Cross 는 16세기 스페인의 수도사였다. 학자들은 그를 신비주의 운동의 한 사람으로 분류하지만 이 책은 읽어볼 필요가 있어, 추천하며 우리의 자만과 욕심에서 이제 영적인 믿음의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가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으로 도전이 되는 책이라 소개한다.

Reading the Psalms as scripture.
"말씀으로 시편 읽기" 정도로 번역하면 좋을 듯하다. 시편은 아주 복잡하고 다양한 시편들로 인해서 한권의 책으로 읽기 쉽지 않아서 각각의 시편들로 읽고 묵상했던 터라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걸로 생각해 12월 깊은 묵상으로 가는 길잡이 역활을 하길 바란다.

My utmost for his highest(주님은 나의 최고봉).
늘 매일의 하루가 고단할 때마다 책상에 놓여있는 오스왈드 챔버스목사님에게 듣는다. 올해로 나는 이책을 또 읽는다. 모든 성도들이 고단하며 마음이 갈증이 날 때 이 책을 펼치길 바란다. 이 시대에 좀처럼 보기 힘든 영성과 깊은 묵상으로 우리의 신앙의 안일함과 전통을 깨고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서 우리를 숙연하게 한다. 빛나는 말씀들로 가득찬 보석함과 같은 책이다.
1월

Paul Aposle of Grace (은혜의 사도, 바울)
신학생, 목사님과 같은 사역자와 깊은 묵상을 위한 역사적 배경과 지리, 정치, 유대교의 기원등을 폭넓게 알고자 하는 일반성도에게 아주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아직 번역은 되어 있지 않지만 곧 번역이 되어지면 성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1월의 책이다. 주석을 제외하고 약 400페이지 정도 되기에 2026년 1월 한달간 읽어도 충분할 것같다. 프랭크틸만박사의 해박한 지식과 학적인 연구가 담겨져 있어 더욱 풍성히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스펄전의 우울증(Spurgeon's Sorrows)
우울증을 앓는 가족 또는 친구를 지켜봐야 하고 돌봐야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스스로 설교자요 목회자요 또한 우을증을 경험한 스펄전으로 우리는 많은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목회를 하는 나도 많은 생물학적 , 영적인 우을증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 때문에 읽게 되었으며 이 책은 목회적인 도전에 직면했던 나에게 이 우을증의 이해의 시작이 된 책었다.